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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드민턴 간판

이용대 선수와 아내 배우 변수미 씨가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설이

제기됐답니다.





이용대, 변수미 부부는

최근 집안의 불미스러운 문제

이유(사유)로 급격하게 사이가

틀어졌고


현재 별거 중이며

합의 이혼 절차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라는 뉴스 보도가

나왔답니다.


딸 양육권은

이용대 씨가 갖는 것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답니다.


한편

남편 이용대 선수는

1988년생으로 나이 31세이며


부인 변수미 씨는

1989년생 나이 30세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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