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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KBS2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를 통해 모녀로

인연을 맺은 엄마 고두심 씨를

만났답니다.





갑자기 뇌졸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관을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신랑이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친구들이 들어줬다고 고백하는

배우 한고은



시댁 식구들도

정말 많이 도와줬다고 털어논

한고은 씨네에게 고두심 씨는

"그게 가족이다. 시부모님도

나를 낳아주신 부모랑 다름없다.

진심으로 대하면 사랑이 돌아온다며"

한고은 씨를 딸 보듯 애틋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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