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수집가




배우 손태영 씨가

지난 12월 1일 진행된

'2018 멜론뮤직어워드(MMA)'에

시상자로 참석해 올해의 베스트송을

시상한 가운데


그녀의 아들-조카가

가수석에 앉아 '특혜 논란'에

휩싸였답니다.





이같은 특혜 논란에

손태영 씨 측은 직접 이를 해명하고

사과했는데...


손태영 씨가 시상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울 동안 아들이

엄마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고 싶다고 했고


이를 전해들은 'MMA' 측이

가수석으로 아이를 안내했던 것이

문제가 됐다고 하네요.


시상을 위한 준비 및

무대 대기시간까지 포함한 시간 동안

자리를 비웠던 손태영 씨


그동안

그녀의 아들과 조카가

가수석의 빈자리에 안게 된 것이

화근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블랙핑크 담요 사건에 대해서도

해명을 했답니다.


블랙핑크에게

담요를 준 사람이 손태영 씨 아들과

조카의 보호자가 아닌 현장 작가였고

작가가 블랙핑크 멤버 한 명이 담요를

잃어버렸다고 찾아달란 요청을 해서

찾아서 준 거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답니다.


해명과 사과를 놓고 보면

손태영 씨도 이러한 논란들이

안타깝고 억울한 면도 분명히 있네요.


'가수석 특혜 논란'에 대한 상황도

블랙핑크 담요 또한 손태영 본인은

알 수 없는 내용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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