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수집가




지난해 11월 

배우 견미리 씨 막내 아들 사진

공개가 새삼 화제네요.

ㅎㅎㅎ





딸 이다인, 이유비

아들 이기백 삼남매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미모를 자랑하며

웃음 짓고 있네요.


아들 이기백 씨는

견미리 씨가 재혼한 남편 이홍헌 씨

사이에서 낳은 막내 아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식부자 견미리 씨 집도

다시금 화제네요.




SNS에 올린 집 내부 사진으로

금수저 논란을 일으킨 견미리 씨 딸

지난 2015년 연예인 주식 부자 8위에 오른

견미리 씨와 두 딸의 삶은? 



방송에서 공개된

배우 견미리의 집은 지하 2층에

지상 4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방마다 거실이 마련됐으며


집 가격은 90억 원 정도에

한달 관리비만 400~500만 원

관리 인력만 3~4명이 필요하다고

전했답니다.



한편

견미리 씨는

1965년생 나이 54세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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