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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우주스타 정재형’ 코너로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정재형 씨가 오는 15일

'결혼'한다고 합니다.





정재형 씨와 예비 '아내'는

다니던 교회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합니다.



결혼식 사회는

KBS2 '개그콘서트'의 선배 김준호 씨가


주례는

KBS 개그맨 출신 목사 김정식 씨가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편

정재형 씨는 1986년생 나이 33세며

2006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후

2012년 SBS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방송계에 입문해


2013년

S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예비 '부인'은 동갑내기

직업 일반 회사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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