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수집가




배우 송강호 씨 아들이자

수원 삼성 축구선수 송준평 씨가 쓴

SNS 글에 대해 엑소 팬에게

사과했다고 하네요.





앞서

송강호 씨 아들 송준평 씨는

아버지가 주연인 영화 '마약왕'과

같은 날 개봉하는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

출연작 '스윙키즈' 때문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엑소 팬들 댓글 테러 적당히들 하자"

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는데


송강호 씨는

18일 오늘 오전 영화 '마약왕'

인터뷰 현장에서


"아들이 잘못된 정보를 듣고

짧은 생각에 경솔하게 글을 올렸다.

아들이 진심으로 사과를 하긴 했지만

엑소 팬 뿐만 아니라, 영화 팬

아시아 팬들에게 사과를 드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스윙키즈'와 '마약왕'

두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홍보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마약왕'에 대해 좋지 않은 댓글이

쏟아지자 송준평 씨가 엑소 팬들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송준평 씨도

18일 오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짧은 생각으로 경솔한 글을

올린 것 같다"며

"엑소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답니다.


한편

송강호 씨 아들 송준평 씨는

1996년생으로 나이 23세이며

2017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해

수비수로 활약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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