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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뒤에

숨겨진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그린

영화 '장사리 9.15')가 배우 김명민

메간 폭스,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 등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로

최종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0월 13일

첫 촬영을 시작했답니다.





 '장사리 9.15' '줄거리'는는

평균 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전쟁실화 블록버스터로


김명민 씨는

학도병 유격대를 목숨 걸고 이끄는

이명준 대위 역을 맡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

마가렛 히긴스 역을 맡았으며


최민호 씨는

학도병 분대장 최성필 역을


김성철 씨는

최성필과 신경전을 벌이는

에이스 학도병 기하륜 역을


김인권 씨는

중요한 작전의 순간

묵묵히 앞장서는 일등 상사

류태석 역을


곽시양 씨는 위기의 상황에서

뛰어난 책임감으로 학도병을 이끄는

중대장 박찬년 역을


장지건, 이호정, 이재욱 씨는

학도병으로 분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관객들과 만날


한편

'장사리 9.15' '개봉일'은

2019년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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