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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 씨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가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하네요.





청불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지난 19일 '페르소나'에 대해

'폭력성'을 이유로 청불 판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페르소나 아이유와

그에게서 영감을 받은 4명의

영화감독들이 전혀 다른 캐릭터와

각각의 스토리를 선보이는

옴니버스 영화로


'영등위'는

남자가 자신의 심장을 꺼내

여자에게 보여주는 장면의 '폭력성'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 이유라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한편

드라마 '페르소나'는 임필성

이경미, 김종관, 전고운 4명의 감독이

페르소나 이지은(아이유)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개의

단편 영화 묶음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시리즈로


넷플릭스에서 오는 4월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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