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수집가




배우 구혜선 씨가

남편 안재현 씨와 협의 이혼한다는

HB엔터테인먼트(대표 문보미)

소속사 측의 입장에 반박했답니다.





8월 18일

오늘 오후 구혜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공식보도자료가 오고갈 것을

예상하여 어제 급히 내용을 올렸다

타인에게 저를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갔으나

아직 싸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 저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다”라고 재차 입장을

밝혔으며


구혜선 씨가 안재현 씨에게

보낸 것으로 보이는 글을

공개했답니다.


메시지에는

“당신이 대표님한테

내가 대표님과 당신이 나를

욕한 카톡을 읽은 것

이로써 부부와 회사와의 신뢰가

훼손됐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

전달했다고 들었다.

회사에서 우리 이혼문제

처리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다”는 내용과


이혼 사유(이유)로

변심과 신뢰 훼손이라

적시하는 등등 내용을

적시했답니다.


한편

구혜선 씨는 8월 18일 오늘

오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는

글을 게재해 파장을

낳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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